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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는 14일 1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공동으로 130여개 업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근로시간 단축과 기업의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다가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주 52시간 근로’에 대비해 지역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단축과 노무관리(법률 이슈 중심)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사제도 운영 ▲일하는 방식개선과 변화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에서는 기업이 가장 헷갈려 하는 근로시간 52시간에 대한 해석과 휴일및 연장근로 시 임금 계산방법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았고, 이에 대해 상세한 추가설명이 이어졌다. 대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구상공회의소에서는 기업 당면과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기업의 기업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정섭 기자 kjs71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