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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구본부는 25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대구·경북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손에 잡(JOB)히는 취업캠프』를 통해 취업난을 겪는 청년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취업교육과 기업현장을 탐방함으로써 진로탐색과 실무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에 잡(JOB)히는 취업캠프』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100명의 지원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참가자들은 25일부터 26일까지 행사가 진행되는 양일간 ?2018년 고용동향 특강 ?입사서류 클리닉 ?모의면접 ?성격유형검사 ?꿈의 기업탐방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취업캠프 수료자에게는 일반열차를 3~5일 동안 입석 또는 자유석을 무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티켓을 제공한다. 이용우 대구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kjs71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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