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강 빈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난달 24~2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4차 아시아-범태평양 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논문은 ‘인플릭시맙으로 유지 치료 중인 소아 크론병 환자에서 인플릭시맙 최저 농도와 장벽 치유 간 연관성에 관한 연구’로, 최연호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과 공동 진행했다.
또 이번 학회에서 소화기 분야 총 6개의 구연중 강 빈 교수의 연구가 2개 선정돼 방콕 컨벤션센터 메인 홀에서 연속 직접 연제 발표했다.
이번 수상으로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소화기영양과 최병호, 강빈 교수팀은 염증성 장질환 관련 국제 학회에서만 2017년 이후 5번째 국제학회 수상을 하게됐다.
대구=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