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업체 중 ‘백년가게’로 선정된 청신한약방이 현판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제공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8~9일 대구경북지역의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업체 중 ‘백년가게’로 선정된 5개 업체가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선정된 업체는 스미센, ㈜국제의료기, 청신한약방, 백초당한약방, 외바우 등 5개 업체로 중소벤처기업부의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민간유명 O2O플랫폼사·한국관광공사·소상공인방송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 선정된 업체는 백년가게 확인서를 가지고 가까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보증비율(100%)및 보증료율(0.8%고정)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에 대해선 정책자금 금리 우대(0.4%p우대) 도 가능하다.
김한식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백년가게에 선정된 업체들이 200년 이상 기업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의 롤모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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