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가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와 함께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권오득)는 지난 8일 경북 포항 UA컨벤션에서 관내 계약전력 1만㎾ 이상 대용량고객을 대상으로 ‘파워 윈-윈 간담회’를 가졌다.
11일 한전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대용량고객 24호 39명을 초청해 대용량고객 특화서비스 시행내용을 안내했으며, 전력서비스 개선과 전력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고객 의견을 수렴했다.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객 불편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대용량고객은 전력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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