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8:19:33

신천지예수교회, 육하원칙 명쾌한 말씀세미나 성료

전국 5만여명 참석, 시온기독교선교센터 등록 이어져
김범수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 4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전경. 신천지예수교회 제공
지난 4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전경. 신천지예수교회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올 4월 부터 5월 초 까지 전국서 진행한 말씀세미나에 총 5만여명이 참여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달 12일 대전과 광주에서 시작해 대구, 부산, 강원, 서울, 경기, 인천, 전남, 경북,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으며, 대전과 광주는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세미나는 성경 역사와 예언, 생로병사의 비밀, 요한계시록 등 성경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종교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종교인은 물론 비종교인들에게는 ‘삶과 죽음-생로병사의 비밀’이란 주제로 진행된 강의가 인기를 끌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이 죽음 직전 던졌던 삶에 대한 24가지 질문에 대해 이치적이고 명쾌한 답을 내놓았으며, 이와 관련 꾸준하게 인간과 종교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왔다.  

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의 70% 이상이 말씀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확인하고자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에 등록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성경을 배울 수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전국 주요도시에 300여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달 개강이 진행되고 있다. 5월부터는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말씀 세미나를 통해 탈종교 분위기에서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종교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참석자들께서 ‘최고의 성경 강의’라는 찬사를 보내주시며 후속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말씀 세미나를 통해 성경으로 소통하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news1213@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