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8일 본관 1층 이산대강당에서 열린기념식에서 김태년 의료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 제공
영남대의료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8일 본관 1층 이산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송시연 기획조정처장의 연혁 발표를 시작으로 귀빈들의 축하 인사말과 30년, 20년 그리고 10년 근속직원들에 대한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후 병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들과 타직원에게 귀감이 돼 온 직원들에게 모범상이 수여됐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영남대의료원이 걸어 온 40년을 되짚으며 ‘고객만족으로 신뢰 받는 영남 최고의 의료원‘이라는 비전을 잊지 않고 이를 위해 노력해 온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영남대학교의료원은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환우와 보호자를 위한 기념 음악회, 북 페스티벌, 교직원 레포츠 경기,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