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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이 오는 14~20일 프라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2019 홈리빙 상반기 결산전'을 연다고 밝혔다.
대백은 이번 행사에서 가구, 수납정리, 침구, 욕실용품, 도자기, 식기류 등 상반기 베스트 홈리빙 제품부터 쿨매트, 홑이불 등 여름 준비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한국도자기?삼미?린나이?다원카페트?운현궁?소피의가게?렌뫼블?라움아트 등 대백프라자 리빙관 국내외 대표 리빙 브랜드가 행사에 참가해 브랜드별 인기상품부터 신제품까지 다양하게 살펴 볼 수 있다.
대표 할인 제품으로는 한국도자기 냄비 세트 최대 80% 제안전(공기대접 4천원부터 / 찬통 5천원부터), 삼미 주방소품 이월상품 초특가 균일가전(티스푼/수저/머그컵 1천원 ~ 5천원), 린나이 전기레인지?인덕션 최대 40 ~ 30% 진열가 제안전, 다원카페트 시즌 기획(원목 대나무자리/오크자리 40 + 10% 할인), 운현궁 인기 모달 침구 최대 70% 특집전이 마련돼 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