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가운데)가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인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이승율 군수가 지난 2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인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현장점검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건강관리 수칙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315개소에 설치된 공기청정기 가동 상태도 직접 확인했다.
이승율 군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찰활동과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 등 폭염피해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폭염으로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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