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이 최근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성인권 교육을 하고 있다. 청도교육청 제공
청도교육지원청이 최근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성인권 교육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두 그룹으로 중고등학생들은 중등부남학생, 고등부남학생, 중고등여학생 세 그룹으로 나눠 성교육과 인권교육을 좀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교육함으로써 나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존중과 배려가 있는 올바른 성가치관을 확립하고 인권의 의미를 알고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정군석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장애로 인해 차별을 받지 않고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소중한 인권을 보호하는 장애인권 감수성 향상교육과 성교육을 강화해 학교생활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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