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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가 SNS를 통해 도시철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제3기 디트로 시민기자단' 13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기자단 지원은 대구ㆍ경산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오는 14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구도시철도의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시민의 눈높이에서 대구도시철도 관련 각종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홍보 서포터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7월 중 발대식을 통해 위촉장 전달과 함께 시민기자증이 발급되며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및 각종 문화행사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16일 공사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법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