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청도읍장(거운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해 민간단체와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청도읍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해 민간단체와 더불어 자발적인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청도소싸움축제 식당운영 기금을 활용해 관내 66개소의 경로당에 더위에 지친 고령의 어르신 및 소외계층이 시원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수박’을 전달했다.
또한, 여성자원활동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사랑의 미숫가루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건강한 여름나기 이웃사랑 나눔 운동은 매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고령 어르신의 건강에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계절임을 강조하며,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사업에 관내 민간단체와 협력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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