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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농협에서는 관내 다문화 가정의 복지 증진, 농업,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청도농협에 따르면 지난 5월10일부터 7월12일(10회차)에 걸쳐 실시된, 청도농협 다문화 여성대학에서는 관내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한국 문화의 이해와 농업 농촌 상생방안, 전통놀이 등 다방면의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통한 유익한 교육의 장을 제공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정착과정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다문화 가정 1:1 맞춤 농업교육 등 다양한 교육의 참석을 지원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우수 농업인력 육성에 힘 써왔다.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특히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사회로의 융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활동을 실시하겠으며, 다문화 이민여성을 농협의 핵심 여성리더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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