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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는 관내 소재 중소벤처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재직과 우수인력 유입을 위해 운영하는 이 제도는 근로자가 사업주와 1대2이상 비율로 매달 최소 34만원씩 5년간 적립하면 만기때 최소 2천만원을 받는 공제 제도다.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만 15세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재직자의 경우 만기적립금에 정부지원금 1천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근로자는 5년 만기 목돈 수령시 근로소득세 50% 상당감면 혜택, 기업은 부담한 공제 납입금에 대해 100% 손비인정, 2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중진공 경북남부지부 관계자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이직률 감소를 통한 장기재직효과가 있어 가입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궁금한 사항은 중진공 경북남부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