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12:08

배기철 대구동구청장 "천안함 챌린지 동참 했다"


김범수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배기철 대구동구청장이 천안함챌린지에 권영진 대구시장의 지명을 받고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고자 함께 동참했다.

배 청장은 천안함 폭침 희생장병 46명과 구조 과정에서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의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We remember 46+1'를 종이에 쓰고 천안함 희생장병 및 대한민국의 모든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글을 적어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그는 다음 주자로 이희진 영덕군수, 김순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 김선표 동구새마을회장을 함께 지명했다.

배 청장은 “대한민국은 천안함 용사와 故 한주희 준위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겠다. 그들의 고귀한 희생은 국가수호의 역사에 크게 기록될 것이다" 말했다. 

김범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