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뒤줄 왼쪽 네번째)이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세준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12개소 가게 대표 등이 ‘신규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가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과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세준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12개소 가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을 지난 26일 가졌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매월 일정액(최소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프로그램인 ‘착한가게’는 평소 나눔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마땅한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써, 지난 2009년 1호 가입을 시작으로 지난 2015년 45개에 불과했던 것이 기부문화 확산의 원년을 선포한 2016년 이후 가입수가 증가해 곧 500개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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