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2018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대회'서 보건복지부 장관 '대상'을 수상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는 지난 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으로 열린 '2018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대상'을 수상했다.
6일 시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는 매년 사업 운영과 각 사업별 예산집행과 사업 추진 성과, 참여자 선발 및 활동 내실화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을 심사·평가를 한다.
경산시는 지난 2018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2개 수행기관을 통해 18개 사업 1천246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했으며, 올해에도 노인일자리 창출 일환의 실버카페 '다시, 봄' 등 4개의 새로운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해 22개 사업 1천568명의 어르신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특히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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