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8 00:25:36

베트남 딩화현 청도군 방문, 두 도시 간 우정과 화합 다져

산업시설 등 견학 새마을 정신 활활
황보문옥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 방문단 일행이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을 방문해 이승율 청도군수(앞줄 가운데)와 공무원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며, 두 도시 간 우정과 화합을 위해 박수를 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 방문단 일행이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을 방문해 이승율 청도군수(앞줄 가운데)와 박성도 부군수와 공무원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며, 두 도시 간 우정과 화합을 위해 박수를 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과 교류협력 협약을 맺고 있는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 누 엔 닌당위원회 부당서기장을 비롯한 공무원, 관계자 일행이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을 방문해 두 도시 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14일 군에 따르면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은 청도군이 새마을 세계화사업 대상도시로서 주민소득개선과 주거환경개선,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는 곳으로 지난 201412월 청도군과 MOU를 체결한 후 매년 상호방문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베트남 딩화현 공무원과 주민들로 구성된 대표단은 방문기간 중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과 청도 레일바이크, 농기계 임대사업소, 청도읍성 등을 방문해 청도군의 발전된 산업시설과 관광시설 등을 둘러보며, 새마을발상지 이해와 자국에 접목할 수 있는 선진기술들을 배우는데 열의를 보였다.

딩화현 관계자는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청도군을 직접 방문하게 된 것은 큰 행운이다.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청도군의 발전 모델을 베트남에 전파시켜 주민의식 개선과 소득증대에 접목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율 청도군수는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자랑스런 정신문화 유산이다특히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전 세계에 전파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가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텃밭 고구마정식을  
성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성사모)이 26일 선남면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가정을 대상 
김천 봉산면이 지난 20일~22일,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과 분리수거장 주변 환경을 
김천 농소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청도 풍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흑석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호떡, 어묵 
대학/교육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2026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 성과공유회’  
영남이공대, ‘선배와 함께하는 간호대학 취업 설명회’ 성황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2026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 성과공유회’  
영남이공대, ‘선배와 함께하는 간호대학 취업 설명회’ 성황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