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6 09:11:32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1,051세대, 10월중 분양예정

도시철도 1호선 대명역 초역세권에 대단지 프리미엄은 덤
남구 도심 재건축사업 1호 수혜단지로 앞산조망권 대단지

황보문옥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투시도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투시도

 

계룡건설이 대구시 남구 대명동 1400번지 일원에 공급예정인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을 10월중 분양예정이다.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의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총 1,051세대이며,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757세대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세대수는 ▲59㎡ 3세대 ▲74㎡ 32세대 ▲84㎡A 312세대 ▲84㎡B 234세대 ▲84㎡C 54세대 ▲114㎡ 122세대다.
오랜만에 대구에서 사업을 선보이는 계룡건설은 대표 브랜드인 리슈빌이 ‘Rich Village’의 프랑스식 표현인 만큼 대구지역에서도 ‘풍요로운 마을’을 컨셉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도시철도 1호선 대명역 바로 앞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아울러 2호선 반월당역과 3호선 명덕역도 가까운 만큼 환승도 편리해,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다 성당로, 대명로 등을 통해 대구 전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할 뿐더러 남대구 IC, 성서 IC,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4차 순환선 등이 인접해 시외로의 진출입도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인근에 대명초, 대명중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자사고인 경일여고, 대구시립 남부도서관, 대덕문화전당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삶의 질을 좌우하는 자연환경 역시 우수하다.
앞산과 165만 제곱미터의 두류공원 사이에 위치해 세대내에서는 앞산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두류공원도 대명로 건너에 위치해 이용이 용이하다. 게다가 성당못, 앞산공원, 송현공원, 앞산 빨래터공원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생활편의시설도 단지명에 맞게 센트럴 급이라는 평가다.
단지 앞 도시철도를 통해 반월당, 동성로 등 대구 대표 쇼핑,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홈플러스, 관문시장, 앞산 맛둘레길, 앞산 카페거리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대학병원인 가톨릭병원, 문화예술회관, 놀이공원인 이월드 등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보장하며, 단지 앞에 파출소를 품고 있어 입주민의 안전까지 보장한다.
계룡건설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지역 대단지에 걸맞게 상품성 제고에도 세심히 신경 썼다.
전 세대를 남향위주 배치로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85% 이상을 실속형 중소형단지인 84㎡ 이하로 설계했다.
주방에는 인덕션 3구 쿡탑 기본 제공을 비롯해 싱크대 상판과 벽체에 엔지니어드스톤을 적용하고, 발코니에는 결로와 곰팡이방지를 위한 탄성코트를 시공해 입주자들의 만족을 더해준다.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해 세대 내에는 일반방충망 대신 방진망을 설치하고, 단지내에는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과 미스트 분무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세대내 거실과 침실창에는 입면분할창을 설치해 난간대를 없앰으로써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각 동 별로 무인택배함 및 지하공간에는 세대 창고도 별도로 설치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국내 공공건설 수주실적 1위인 계룡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18위, 신용평가등급 A+로 안전하면서도 탄탄한 시공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최근의 주택사업부문 실적은 놀라울 정도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서 올 상반기에 분양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 494세대는 3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최고 338 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당해에 모든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달 분양한 서울 성북구 보문동의 ‘보문 리슈빌 하우트’ 465세대도 84㎡에서 최고경쟁률 165.22대 1을 기록하며 건설명가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 7월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코오롱글로벌의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이 대명동 일대의 첫 번째 재개발이라면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첫 번째 도심 재건축사업으로 미래가치를 보고 선점효과를 누리려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라며 “대명동의 경우 도심에 위치한 만족도 높은 주거지역으로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장점까지 더해 대구 어느 지역보다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남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871번지 일대에 준비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주시 감포읍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직원과  
금부선원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신녕면에 백미 10kg 20 
영천시 서부동 금요회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 
경주시 감포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직원과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등 참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경주중앙로타리클럽에서 지역  
대학/교육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