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1 07:18:41

서민상대 사기, 3불(不) 예방에 대해

이 종 훈 경위
의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서민 3불(不) 사기범죄로 선정한 분야는 피싱사기(전화금융사기, 메신져 피싱), 생활사기(인터넷 사기, 취업사기, 전세사기), 금융사기(유사수신, 불법다단계, 불법대부업, 보험사기)이다.
‘서민 3不’ 범죄는 서민을 등쳐먹는 악질범죄다. 우리 경찰이 이 같은 ‘서민 3不’ 범죄를 특별집중단속을 통해 뿌리 뽑으려는 것은 서민이 불안과 불신, 불행에서 벗어나 서로 믿고 의지함으로써 다같이 행복을 누리는 사회가 구축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기 때문이다.
사기범죄는 전국적으로 지난 18년 약 27만 건 발생으로 전년 23만 건 대비 16.6%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의 근심과 눈물을 덜어 주기 위해 경찰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피싱사기는 불특정 다수의 서민들을 대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범죄인 보이스 피싱, 메신져 피싱 등으로 서민 경제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으며, 06년 최초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19년 상반기 전국 기준 19만 7천여건, 약 2조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생활사기는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온라인 거래, 취업, 전세 계약 등에서 사회적 약자들의 곤궁함을 이용해 발생하는 것으로 국가시스템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것으로 인터넷 사기, 취업사기, 전세사기 등이 있다.
금융사기는 저신용자, 청소년 등 경제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사금융(유사수신. 대부업 등)과 선량한 다수의 국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야기하는 보험사기로 건전한 경제 질서를 훼손한다.
경찰은 3不 사기범죄 근절에 경찰 全역량을 모아 국민이 안전하고 신뢰하는 안심사회를 구축하고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어 국민들은 범죄수법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해 숙지하고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 즉시 신고해 악성 사기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기를 당부 드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문경시 가은읍(읍장 강선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가은읍의 이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산하 여성회(회장 권기숙) 회원들이 참여한 가 
문경시새마을회(지회장 김현수)는 지난9월 17일 농암농기계창고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수, 부녀회장 김명숙)는 지난 9월18일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산북면위원회(위원장 서홍도)는 지난9월18일 오전 6시부터 회원 2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