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읍은 지난 22일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읍을 상징하는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표지석은 문경읍 입구인 마원리 진입로 소공원에 위치하며 슬로건 공모를 통해 ‘문희경서의 고을, 문경’이 채택돼 제작 됐으며 관광객들에게 문경의 역사를 알리고 주역주민에게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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