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9 오전 10:59: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구인구직
 

뉴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3,293건)

'검은 마스크'장동혁 "권력이 판결문 쓰는 나라, 법치는 없다"

장동혁 국힘 대표가 5일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권력이 판결문을 쓰고 정권이 사법 위에 군림하는 나라에 법치와 민주주의는 설 자리가 없다"며 "그 피해는 온전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비판했다.
[ 03/05 15:09]

전국 휘발유 1800원 넘어, 정부 가격 통제 검토 ‘업계 촉각’

5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중동 상황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가격이 나란히 리터(L)당 1800원을 돌파했다. 휘발유는 닷새 만에 126원이 올랐고, 경유는 210원 급등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임시 국무
[ 03/05 14:43]

경북도 산사태 방지 안전망 구축한다

기후재난이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 산사태다. 이 재난을 ‘기후재난’으로 봐야한다. 2024년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 따르면, 시간당 70.4㎜를 기록했다. 지난 1978년 8월 3일 시간당 73.0㎜가 기록된 이후 46년 만에 최고 기록이다. 이건 분명하게 기후재난이다.
[ 03/05 07:17]

'중동 사태'1주도 안 됐는데 휘발유값 급등

이란 사태 발발 이후 국제 원유 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자 청와대가 시장 점검에 나섰다. 보통 국제유가가 국내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2~3주가 걸리지만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00원대를 넘고 있어서다.
[ 03/04 16:38]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 촉구 결의대회

대구·경북 지역구 국힘 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 촉구 결의대회에서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 03/04 15:17]

영화 ‘만약에 우리’

‘만약에 우리’는 한마디로 “청춘의 사랑은 영원할 수 없으나 그 기억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다. 많이 힘들고 초라했던 그때, 고향 가는 고속버스에 올라탄 은호(구교환 역)와 휴학 후 어디론가 떠날 결심을 한 정원(문가영 역)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꿈을 응원하
[ 03/04 06:59]

구미·포항 로봇특화단지 거점 지정돼야

로봇은 기계인간이다.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곳이나, 보다 위험한 지역에 들어가서, 노동한다. 노동을 뜻하는 단어 ‘로보타’(robota)가 로봇의 어원이다. 작업장에서 사람만큼이나 그 이상으로 일한다. 로봇은 휴머노이드( Humanoid)가 대표적이다.
[ 03/04 06:56]

국회 내 尹 사진 철거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돼 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진이 3일 철거됐다.
[ 03/03 16:25]

"사법파괴 3법 막아야"국힘, 국회→청와대 도보행진

국민의힘이 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한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3대 사법 개편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권)행사를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에서부터 청와대까지 도보행진을 시작했다.
[ 03/03 16:24]

국힘 대구·경북 지역 의원 및 지자체, 행정통합법 처리 촉구 기자회견

국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및 이철우 경북 도지사와 이만규 대구 시의장, 박성만 경북도의장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03/03 15:10]

경북도, 마을공동체 태양광발전소 추진한다

현대가 발전하는 것은 에너지가 그 뒤에서 추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는 에너지의 발전과 동일한 궤도서 달린다. 인간의 일상생활도 에너지의 추동력으로 산다. 사람이 현대문명을 누리는 것도 모두가 에너지의 혜택이다.
[ 03/03 06:46]

절망하는 청년, ‘경북도 취·창업·주거’ 구축한다

승자 독점이라는 현대라는 괴물 앞에서, 청년들은 절망한다. 직업이 없어, 돈벌이도 못한다. 살 집이 없기에, 결혼할 상대가 있어도, 부부가 되지 못한다. 이런 판이니, 일 할 청년들은 늘 쉰다. 쉬는 청년들은 우리사회를 원망할 것이다. 사회의 불만세력으로, 사회발전을 가로막는다.
[ 03/02 07:22]

규모의 행정은 없다

지방소멸을 막고자 행정통합을 한다. 수도권 집중을 막고자 행정통합을 한다. 500만 규모의 지방자치단체로 통합해 2,600만 수도권에 대항한다. 모두가 근거 없는 착각이다. 아니면 정략적인 경제 논리나 효율적인 국가 경영 논리다.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지방자치는 작은 마을까지 지방분권으
[ 03/02 07:21]

金총리 "北관계 좋지 않아 해방 이후 최악, 관리해 갈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북한하고 관계가 좋지 않다. 미일중러, 미중일러, 북한까지 잘 지내야 한다고 했는데 말과 인식의 상황은 어떻게 보면 해방 이후 최악"이라고 밝혔다.
[ 02/26 16:52]

주호영 "추미애, 'TK의원 압도적 찬성 땐 통합법안 처리' 답 받아"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6일 대구·경북(TK)행정통합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으로부터 TK의원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이번 국회 회기 내)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 02/26 15:28]

국힘 지지율 17%로 추락, TK선 28% '민주 동률'

국힘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장동혁 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부정평가가 60%를 넘었다.
[ 02/26 15:27]

TK 통합법, 경북 무기명 투표 찬성·대구도 전원 찬성

국힘 경북 지역 의원은 대구·경북(TK) 통합과 관련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으로 의견을 모았다. 경북 북부권 의원을 중심으로 강한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표결 결과 찬성이 우세했다. 대구 지역 의원도 전원 찬성 의견을 당 지도부에 전달하고, 2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를 요
[ 02/26 15:06]

경북도 산림경영, 선순환 모델 구축한다

나무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숨 쉬는 허파다. 산림이 있다는 그 자체로만, 가치가 있다. 경북도는 산림지역이다. 또한 산불 지역이다. 2023년 4월 6일 본지 보도에 따르면, 경북의 산림면적은 133만ha다. 전국 629만ha 중 21%를 차지한다. 산림의 43%는 불에 잘 타는 침
[ 02/26 06:48]

사법개혁 논의위해 모인 전국 법원장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법원장들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02/25 16:01]

안동시 의료 헴프, 글로벌 산업화한다

인류의 진화과정은 질병으로부터 해방에서 비롯했다. 지금의 건강수명이나 기대수명도 위와 같다. 인간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란다. 이 같은 소망도 자연에서 가져온 천연물을 질병치료에 이용했기 때문에 그랬다. 인간의 역사는 치료의 역사와 동일한 궤를 갖는다.
[ 02/25 06:5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경호 대구시장, 한전에 신달성변전소 변압기 전용 중단 강력
울진, 굴착기운전기능사 실기시험 첫 시행
재구 벽진향우회, '2026 추계문화탐방'
포항 전기차 자동센터, 성능 평가한다
대구교육청, 당뇨병 학생 응급대응 보건교사 실습연수 ‘첫’
경북도, 2026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개최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청도감와인 활용 진로교육
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 황오동에 세제 기부
DGIST, 고해상도 초음파 센서 개발
경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의회 발전 세미나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3,021
오늘 방문자 수 : 69,077
총 방문자 수 : 163,553,339
본사 : 상호: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mail: smnews123@hanmail.net / Tel: 054-901-2000 / Fax : 054-901-353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