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추경호 미래통합당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가 4·15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돤 첫날인 2일 달성군 다사읍 대실역 네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
| 추경호 미래통합당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는 4·15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돤 첫날인 2일 달성군 다사읍 대실역 네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추 후보는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6천700여명을 넘어섰고, 달성군에서만 60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특히 다사지역에 위치한 대실요양병원과 제2미주병원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해 인근 상인들과 주민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가 매우 크다며, 상황이 엄중한 만큼 최대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코로나 위기극복을 응원하는 선거 운동을 적극 펼치겠다”며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특히 추 후보는 “정부의 초기 방역 실패로 100명이 넘는 대구 시민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며, “그럼에도 문 정권은 반성은커녕, 정부의 대응능력을 자화자찬하기 바쁘다면서, 창문을 다 열어놓고 모기를 잡고 있는 형국에서 그나마 우리나라가 버티고 있는 것은 의료진의 희생과 헌신, 국민 여러분의 훌륭한 시민의식 덕분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사망한 분들과 유가족, 감염병 대응 중 과로로 순직한 공무원,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수많은 근로자와 직원 월급도 챙겨줄 수 없게 된 기업인, 임대료도 벌지 못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국민께 사죄는커녕 진단 능력 자랑만하고 있는몰염치한 문재인정권을 4.15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된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번 총선은 지난 3년간 문재인 정권이 초래한 국정혼란과 경제실정을 심판하고, 향후 4년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일꾼을 뽑는선거이다. 그럼에도 문 정권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나 심판이 코로나19 이슈에가려지고 있다”고 거듭 지적했다.
추경호 후보는 특히 “앞으로 13일 동안 달성곳곳을 누비며 군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무리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인한민생경제폭망△이념에 치우친 기업옥죄기로 인한 국가성장동력 상실△선심성복지 남발로 재정고갈과 국가부채급증△국가자해적 탈원전△친북·친중 굴욕외교와 안보무력화△조국 사태·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의 내로남불등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오만한 문재인정권의 실상을 알리고 국민 여러분의 준엄한 심판을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주 강동면 유금리 위덕삼성아파트 경로당 마당에서 지난 27일 어르신을 위한 ‘효(孝)
|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지회(여성회장 도연희)가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26일, 남부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성남여자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26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임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기관
|
의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지원
|
대학/교육
|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
|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
|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
|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
|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
|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
|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
|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
|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
|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대학/교육
|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
|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
|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
|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
|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
|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
|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
|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
|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
|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