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7 11:00:24

이완구 전 총리, “대권후보는 김씨가 아니라 주씨”


황보문옥 기자 / 900호입력 : 2020년 04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2일 대구 수성갑 주호영 후보 마지막 주말 지원유세에서 주호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주호영 후보 사무실 제공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2일 대구 수성갑 주호영 후보 마지막 주말 지원유세에서 대권후보는 “김씨(김부겸 후보)가 아니라 주씨(주호영 후보)”라며 주호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 전총리는 총선에서 김부겸 후보가 갑자기 대선출마를 선언해, 정권심판 분위기를 희석시키려 한다는 지적을 의식한 듯 연설 초반에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리고 연설말미에서는 주호영 후보가 인품과 능력, 경험을 제대로 갖춘 대권후보라며 주 후보를 한껏 치켜 세웠다.
이 전 총리는 먼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의 위대한 힘과 인내심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린다”며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45년 공직생활 동안 열 번의 정권을 거쳤는데 이런 정권 처음 본다.”면서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벌어진 정책실패에 대해 조목조목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 전 총리는 또한 문재인 정부가 “정치와 행정을 이념적으로 한다”고 지적한 뒤, 유럽에서는 이미 다 써보고 버린 좌파이념 노선을 이 정부가 도입해 사회주의 정권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하고 이는 "대단히 위험하다”며 강력히 경고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지회(여성회장 도연희)가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26일, 남부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성남여자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26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임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기관 
의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지원 
김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