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은행연수원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종료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 그동안 대구지역의 대표적인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해온 대구은행연수원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16일자로 종료한다. 대구은행연수원 생활치료센터는 지난달 5일 개소해 지금까지 확진자의 검체 채취와 치료를 시작해 2월말 폭주하는 확진자를 받아 안정적인 치료와 많은 확진자를 완치시키는데 기여해 왔다. 대구은행연수원 생활치료센터 개설부터 센터장을 맡았던 평택 박애병원 김병근 원장은 대구에 코로나가 발생하자마자 박애병원 소속 의료진과 함께 대구로 달려와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에 의료봉사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해 대구지역의 코로나19 극복과 사랑의 나눔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이곳 센터에서는 지난 11일 고혈압 고위험군의 84세의 환자가 종합병원의 음압병실내지 폐쇄병실에서 홀로 외로이 보내기 보다는 의료진의 안전하고 쾌적한 치료와 돌봄으로 완치판정을 받아 퇴소한 바 있다. 이런 면에서 생활치료센터는 그 자체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전담병원과 동일한 기능을 했으며, 상급병원 중환자실 및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원이 위급한 환자들을 잘 치료할 수 있도록 의료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사용이 가능하도록 도와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완치율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센터가 종료되는 16일 오전에는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이 대구은행연수원 생활치료센터(센터장 평택 박애병원 김병근 원장)를 찾아 그동안 대구를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그동안 센터운영을 지원해 온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직원들의 노고를 겪려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