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16일 양지콘크리트㈜(대표 이준길)에서 코로나19 특별모금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지콘크리트㈜는 외동읍에 소재하며 블록, 벽돌, 토목자재 등 섬유시멘트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다. 이준길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시민들과 대응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계자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모두가 조금씩 힘을 보태어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에 동참해 준데 대해 감사드리며 기부의 뜻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에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경만 기자 huplan21@naver.com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