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직원들과 통장들이 힘을 모아 펜지 꽃을 가득 심은 클린양심화분 150개를 만들었으며, 그로부터 보름이 지난 16일 모든 꽃이 만개해 현장에 비치할 준비를 완료했다. 아름다운 읍면동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클린양심화분을 집중적으로 비치, 불법투기 쓰레기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경만 기자 hupla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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