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성차병, 공공위원장 류삼덕)는 21일 협의체위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하여 텃밭 가꾸기에 힘을 모았다.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초전 꿈밭’은 무상으로 임대받은 300여평의 토지에 협의체 위원들이 고구마를 경작, 수익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를 준수, 손소독 및 개인위생을 지키고 개인간 적정한 거리 두고 야외에서 펼쳐졌다. 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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