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서울과 대구, 경기지역은 각 1~3명 발생에 그쳤고, 나머지 지역에선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해외발 유입 확진자는 4명으로 모두 입국검역 과정에서 확인돼 정부의 통제범위에 들어왔다. 지난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전날보다 10명 증가한 1만71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는 이틀째 나오지 않아 총 240명을 유지했다. 이에 따른 치명률은 2.2%를 기록했다. 특히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8일 부터 25일까지 '53→39→27→30→32→25→27→27→22→22→18→8→13→9→11→8→6→10명'으로 8일째 10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가 당초 생활방역체계 전환의 기준으로 삼았던 50명 미만으로는 17일 연속이다. 일일 격리해제자 수는 44일째 확진자 수보다 많은 상황이다. 이날 0시 기준 134명이 추가로 격리에서 해제돼 총 완치자 수는 8천635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완치율은 전날 79.4%에서 80.6%로 증가했다. 신규 완치자 수가 확진자를 앞서면서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 수는 2천83명으로 역시 44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순확진자 수는 누적 확진자 수에서 전체 완치자 수를 뺀 개념이다. 여기에 사망자 수를 뺀 수치까지 '0'이 되면 국내 '코로나19' 상황은 종료된다. 순확진자 수는 42일 전 7천53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 23일 2291명, 24일 2천207명, 25일 2천83명으로 계속 줄고 있다. 해외유입발 확진자 수는 4명으로 전체 신규 확진자 10명의 40%를 차지했다. 따라서 해외유입이 아닌 지역사회서 발생한 감염자 수는 나머지 6명이 된다. 또한 수도권내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명, 경기 2명에 그쳤다. 이들 모두 지역내에서 발생했다. 3명이 나온 대구까지 제외하면 나머지 지역에선 신규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대구도 모두 지역내에서 발생했다. 해외유입발 확진자 4명은 모두 입국검역에서 확인돼 누적 검역 확진자 수는 총 430명으로 증가했다. 정부는 지난 1일부터 모든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 또는 격리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이는 정부 통제범위에 들어온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718명의 지역은 대구 6천845명, 경북 1364명, 경기 662명, 서울 629명, 충남 141명, 부산 136명, 경남 117명, 인천 92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3명, 대전 40명, 광주 30명, 전북 17일,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고, 검역 과정 430명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9만5천161명이며, 그중 57만5천184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9천259명이다. 황보문옥·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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