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개면(면장 유경숙)은 지난 24일 오후 2시 도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환경관리원, 공공근로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및 이면도로 쓰레기를 일제 정비했다. 지방하천 1개소 및 소하천 28개소로 구미시에서 가장 많은 하천을 보유하고 있는 도개면은 우수기 도래 전 방치된 쓰레기와 잡초 등을 미리 정비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농촌 미관을 향상시켰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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