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장 김동준·강정숙)와 주민자치위원(위원장 황영동) 50여 명은 지난 26일 돗밤실둘레길에 모여 붉은 꽃밭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돗밤실둘레길은 이산면사무소-망월봉-약수봉-흑석고개-흑석사옛길-흑석사-제비봉-출렁다리-명확봉-묘봉-이산면치안센터로 이어지는 5.6Km의 코스다. 돗밤실둘레길에 추진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포토존과 의자설치 등 정비계획과 둘레길 코스의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 조성으로 관광객의 불편함과 위험요소를 제거할 계획이다. 이광열 이산면장은 “농번기중에 주말마저 반납하고 아름다운 꽃밭조성에 힘써준 남·여지도자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산면 돗밤실둘레길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힐링하기 좋은 행복이산 만들기에 더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다송 기자 ekthd475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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