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공단2동은 지난 23일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인 관내 시민행복주차장 화단과 공단 우체국 주변 자투리 땅, 양심화분 등에 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이 날 시민행복주차장 내 화단과 동사무소 화단, 양심화분 10개소, 잡풀과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던 자투리 땅에 연산홍과 남천 284본, 봄의 상징인 팬지, 페추니아, 마가렛 등 봄꽃 1,500여 본을 식재하고, 화단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물을 말끔하게 수거해 지역주민들에게 활기찬 봄기운을 전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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