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구지면새마을회원(새마을지도자회장 송상만,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회순, 새마을문고회장 김순일) 20여 명이 28일 관내 초등학교 2개소 및 고등학교 1개소에서 코로나19 방역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아침 일찍 세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지초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의 교실, 화장실, 기숙사 등에 꼼꼼하게 방역을 했다. 이와 관련 송상만·박회순·김순일 회장은 “대구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일 많은 지역인 만큼 방역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봉사를 하게됐다”며 “이번 봉사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을 잊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철 구지면장은 “바쁜 농번기철임에도 불구하고 앞장서서 방역봉사를 실시해주신 구지면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해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구지면 새마을회원은 사랑의 맛 바구니 반찬만들기, 경로잔치, 환경 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이 화합하는데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