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은 28일 성주소방서 입구 도로변에 연산홍 꽃밭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는 성주산림조합에서 2014년부터 시행한 ‘산촌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방서와 읍사무소 등 3개 기관이 660㎡ 면적의 화단에 연산홍을 심고, 물주기를 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서로를 토닥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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