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4 17:32:29

칠곡, 두 번째 장난감도서관 개관

왜관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김철억 기자 / 913호입력 : 2020년 05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칠곡군은 지난 1일 ‘왜관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칠곡군에 두 번째로 설치되는 장난감도서관은 칠곡군 온가족행복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당초 4월초 개관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5월로 개관이 미뤄졌다.
6일부터 드라이브·워킹스루 방식을 통한 대여 서비스만 우선 실시한다.
회원제로 운영되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둔 취학 전 아동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억 원을 투입해 49평 규모에 장난감 대여실과 놀이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장난감과 도서는 240종 587점으로 연령별로 다양하게 비치돼 있으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장난감도서관을 통해 영유아 발달은 물론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