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저소득계층에게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은 올해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 대신해 위원들이 위생규칙을 준수해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계층 30가구에게 사전 연락으로 문 앞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김장에 필요한 재료는 관내 ‘바다식자재’ 마트에서 전 재료를 후원해 소외된 계층에게 힘을 보탰다. 이 외에도 ‘바다식자재’ 마트는 소외된 계층에게 쌀, 라면 등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훈재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만 기자 hupla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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