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상철)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당에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국수 및 멸치, 토마토 등으로 각 경로당에 전달을 했으며, 경로당이 없는 마을에는 통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 되도록 했다. 통장협의회에서는 5년째 어버이날이면 경로당에 위문품을 전달해 왔으며, 평소에도 환경정비, 일손돕기 등 주민들과 양금동 발전을 위한 일에는 늘 앞장을 서왔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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