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장천면(면장 권기열)은 지난 7일 오전 8시부터 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김태우, 최옥란) 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사업대상 가구를 방문, 그 동안 세월에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들을 말끔히 정리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또한 이날은 지난 해 동안 마을별로 모아두었던 농약빈병, 폐비닐, 헌옷 등 재활용품 수거·집하 후 한국환경공단에 반입, 녹색자연 만들기에도 함께 동참했다. 권기열 장천면장은 “그 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써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진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은 주변에 있고, 주변을 한번 살펴, 더불어 살 수 있는 장천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