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14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본격적인 여름이 되기 전 새봄맞이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정화활동은 이장협의회(회장 안진규),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석철), 공무원 및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부교차로에서 신룡교 구간의 제방변 쓰레기와 덕촌교차로 도로변의 쓰레기 약 3t 가량을 수거했다. 안진규 이장협의회장은 “회원과 주민들이 오늘 배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잘 익히도록 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자원을 재활용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개령면 고유의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