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산동면(면장 이동상)은 지난 16일 오전 8시 산동면새마을협의회 회원 15명이 모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 도배를 하고 장판을 교체했으며 가스레인지도 새로 설치했다. 또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가정을 돕는 데 힘써 준 산동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는 데 힘써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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