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동(동장 문창균)은 지난 25일 오전 9시 30분에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김종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장에서 신동지 주변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작년 7월부터 인동동과 칠곡군 가산면의 경계지역인 신동지 주변을 ‘행복홀씨 입양사업’ 지역으로 입양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다. 이 날은 신동지 인접 공원과 도로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수거하고 잡풀 제거 및 낙엽을 수거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해 환경정비에 박차를 가했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꾸준히 ‘행복 홀씨 입양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신동지주변이 구미의 동쪽 관문인 만큼 깨끗한 환경이 될 수 있게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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