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가산면은 지난 22일 지역명소인 금화계곡에서 공무원 및 가산면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안심 가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깨끗하고 청결한 가산 이미지를 확산시키고자 금화계곡 대청소 및 방역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클린&안심 가산!’을 홍보했다. 또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관내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은 매일(주 5회) 순회하면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