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순심중학교(교장 임재균)는 개교 8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지난 22일 ‘개교기념식 및 근속 축하식’을 진행했다. 임 교장은 기념사를 통해 “1936년 소화여자학원으로 시작된 학교역사는 해방 이후 순심초급중학교로 개교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올해 개교 84주년을 맞은 우리가 전례가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있지만 그럴수록 학교 구성원 모두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으자. 이 유서 깊은 학교에서 학생들은 마음껏 꿈을 펼치고 더 넓은 세상에서 사회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있었다. 이번 30년, 20년, 10년 근속대상자 6명에게는 순심교육재단(이사장 박현동)에서 수여하는 감사장과 황금열쇠가 증정됐다. 박현동 재단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도록 함께 노력하고 다시 학교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고 기쁘게 이 시간을 극복하도록 하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