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은 초복을 맞아 전 교직원에게 수박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회적 거리두기 기간임을 고려해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동 및 부서별 수령 시간대를 미리 정해 혼잡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했다. 배부 현장인 영남대병원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1층 문화전시홀은 지난 16일 오후 2시~4시 30분까지 코로나19 발생 이후 오랜만에 직원들의 웃음으로 활기를 띠는 모습이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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