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지난 16일 자연보호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EM 흙공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 황토흙 160kg에 발효촉진제와 EM 발효액을 넣어 흙공을 만들고, EM흙공이 하천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날이 됐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EM 흙공을 만드는 것은 새롭고 힘든 작업이지만 함께 해서 즐겁고, 깨끗한 하천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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