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지난 17일 관내23개소 경로당을 방문,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염관리를 위해 사용한 방역물품으로 비접촉식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손세정자, 손소독 물티슈를 전달했다. 경로당은 개방(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됐지만 당분간 모든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소규모(10명 이내) 실외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며, 경로당 식사 등은 제한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조심스러운 가운데 경로당은 개방했기에 최우선적으로 방역을 실시했으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어르신들의 단체 및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또한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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