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 5급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손혜경 윤찬 △감사관실 남인석 △기획조정실 김미희 임환정 김대영 지유환 △시민안전실 임주생 이정임 이상대 구성호 △경제국 류현석 예성희 송화석 김신영 배매신 △일자리투자국 용창준 김현령 조희동 △혁신성장국 임용하 신세나 심관택 △도시재창조국 이재홍 김영호 황인만 권기설 △미래공간개발본부 안희남 정대근 박창호 △통합신공항추진본부 서미영 △자치행정국 최창환 최수봉 김현숙 박정미 △시민건강국 오창균 이지혜 차수경 △여성청소년교육국 권수현 송지은 박정호 △녹색환경국 하경구 김유전 도영희 이종순 △교통국 장현섭 최용훈 김재만 △의회사무처 강명주 △보건환경연구원 이준탁 △상수도사업본부 장현덕 정기수 △건설본부 정상영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