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선산읍(읍장 유경숙)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5시 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행복 나눔가게 협약식 및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관내 나눔가게 5개 식당(선산 돌곱창, 옛날 보리밥, 우리맛 손칼국수, 착한 밥집, 행복 반점)을 신규 발굴,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선산읍 1호 나눔가게 탄생의 첫출발을 알리고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공동체’로 지역사회에 함께 동참할 것을 합의했다. 김헌기 민간위원장은, “선산 최초의 나눔가게 탄생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 확산과 다양한 지역 자원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경숙 선산읍장은 “코로나19 이후 유례없는 긴 장마로 힘든 상황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특화사업 추진으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