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4 22:43:04

김천,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제도 개선

과태료 부과금액의 50%
김철억 기자 / 1000호입력 : 2020년 09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천시는 오는 18일부터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을 50%로 상향 지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천시 제공>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18일부터 폐기물관리 조례를 개정, 기존 과태료 금액의 20% 지급하던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을 50%로 상향 지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고포상금 지급관련 불법투기 행위별 과태료는 휴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투기 5만 원, 간이보관기구를 이용한 투기 20만 원, 차량을 이용한 투기 50만 원 등 각 과태료 금액의 50%를 신고포상금으로 지급 예정이다.
신고 포상금은 신고자의 주민등록지 및 소재지가 김천시로 돼 있어야 하며 불법투기 증거물, 사진, 영상 등 투기행위에 대한 입증자료와 신고포상금 지급 신청서를 자원순환과 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시는 신고자의 신상 정보를 철저히 비공개로 보호하며, 포상금은 위반행위신고 건에 대한 확인과 검토 후 행정 절차에 따라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 될 경우 신고자에게 지급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민 모두 내가 감시자라는 생각으로 주변의 불법투기에 관심과 적극적으로 신고로 불법투기가 근절되고 청결한 Happy together 김천시를 만드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