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5 03:24:53

김천, 자동차 튜닝산업 본격 시동

(주)유니캠프, 150억 투자
김철억 기자 / 1033호입력 : 2020년 11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 모습.<김천시 제공>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일 오후 3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충섭 시장, 이우청 시의장, ㈜유니캠프 오완곤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핑용 특장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달 12일 김충섭 시장이 김천일반산단에 건립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에 따른 관련기업 유치 일환으로, 국내 캠핑카 동종업계 1위 기업인 전북 김제에 위치한 ㈜유니캠프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유치한 발품행정의 결과물이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유니캠프는 김천일반산단(3단계) 약 8,000평 부지에 총 150억 원을 투자해 캠핑용 특장차를 생산하고 5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중소형 승합차를 활용해 캠핑카, 이동 업무차 등을 생산하는 (주)유니캠프는 2019년 기준 130억 원의 매출과 34%의 시장 점유율로 최근 코로나19의 언택트 문화와 맞물려 ‘차박’이 여행대세로 떠오르면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캠핑카 부분 국내 최고 기업인 유니캠프가 최적의 자동차튜닝 산업 인프라가 갖춰진 김천일반산단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유니캠프가 입주해 직접 생산한 캠핑카를 타고 캠핑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